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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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 후 진로

-지리교육과의 미래 : 대한민국을 넘어선 세계적 수준의 지리전문가
현대사회가 세계화와 지방화 시대를 맞아 지역, 공간, 장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. 이에 따라 지리정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지리교육과는 향후에도 사회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 특히 지리학적 상상력과 사고를 바탕으로 국가행정기관, 방송사, 언론사, 기업체 등에서 전문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 도시계획 및 지역개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기업의 해외진출이 활발한 요즈음 각 지역에 대한 시각을 제시할 수 있는 지리교육과 졸업생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. 교직에 진출한 지리교사의 경우 다양한 수업 자료를 개발하고 활용하고 있으며,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교사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.

학위를 위해 대학원을 선택한 졸업생은 해외 유명대학에 재학 중인데, 국가별로 영국의 캠브리지대학교, 미국의 시라큐스대학교, 오하이오주립대학교, 텍사스A&M대학교, 플로리다주립대학교, 독일의 쾰른대학교, 뮌스터대학교 등을 포함한다. 대학원에서 이미 학위를 취득한 재원은 미국 현지에서 대학교수로 임용된 2명을 포함해 국내 여러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, 그밖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, 한국건설기술연구원, 국토연구원, 국립민속박물관,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등 국내 주요 연구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. 향후에도 지리교육과 졸업생은 교직을 중심으로 사회 각계각층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대되는데, 위에서 소개한 분야 외에도 도시계획 및 지역개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정보화시대를 맞아 지리정보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진출분야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.

  • 학계·교육계: 중등교사, 대학교수, 연구원, 교육자료 개발 등
  • 언론·출판: 문화계 신문·방송기자, 방송PD, 방송작가, 출판기획, 집필, 문화콘텐츠 기획자 등
  • 정부·공공기관·법조계: 외교관,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관료, 판·검사, 회계사, 경찰행정기관 등
  • 기업계·금융계: 일반 기업체, 은행, 증권회사, 보험회사등